자성 없는 과학기술. 생각의 파편들

간디의 7대 악덕 중 하나.
인류역사에 지속된 도구와 인간의 경쟁구도.
자성하는 과학기술

도구를 써왔던 과거 인류역사를 되돌아보면...
도구, 기계와 인간 간의 경쟁은 늘 있어왔다.
가마꾼을 대체해간 바퀴달린 수레, 마차꾼을 대체한 내연기관 차...

핵폭탄과 전쟁에 활용된 핵융합과 기초이론.
이에 대한 아인슈타인의 자기 반성.
과학기술자는 항상 고민하길 바란다.
기술발전에 따른 부작용을...

7가지 악덕, 대한민국의 그랜드 슬램. 생각의 파편들

쉽지 않은 도전임에 분명하나,
대한민국은 모두 달성한 듯...

어떻게 언제쯤이나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아갈 지..


[북마크] Start with why -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인문학 자료 모음

Start with why. 나는 왜 이일을 하는가?
기억이 아니고 마음에 새기고, 
일을 함에 있어, 그리고 사람을 대함에 있어 실천하기 위해 아래에 책의 목차를 스크랩한다.

'무엇을 어떻게' 타입의 일이 아닌, '왜' 이 일을 하고 '어떻게'해서 무얼을 이룰지를 고민하자.
 내 마음이 이끄는 일을 하고,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일 수 있는 일을 하도록 노력하겠다.

나는
책을 읽기 전, 읽는 중 수시로, 다 읽고 난 후 목차를 훑어본다.
이유는 글의 전체 논리구조, 맥락의 흐름을 보기 위해...

Introduction _ 지금 ‘왜?’라고 물어라
모든 것은 ‘왜?’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Prologue _ 지식이 많으면 올바른 의사결정이 가능한가?
‘왜?’라고 묻지 않는 세상 

Theme 1. 태초에 당근과 채찍이 있었다 
_ 사람을 움직이는 법은 두 가지다, 조종 그리고 영감
조종 1. 가격_ 중독을 유발하는 조종 전략
조종 2. 프로모션_ 선의가 아닌 의도된 함정조종 3. 두려움_ 설득을 위해 사용하는 바나나 권총
조종 4. 열망_ 손쉽게 목적지에 도달시켜준다는 거짓말
조종 5. 집단 압박_ 나만 뒤처져선 안 된다는 불안에 호소
조종 6. 트렌드 혹은 혁신_ 포장을 달리한 낡은 것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는가
조종으로 거래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충성하게 만들 수는 없다
효과만 있으면 다 용서되는 것인가

Theme 2. 마음을 움직이고 성취를 만들어내는 일의 작동원리 
_ 골든서클을 찾아라
모든 것은 ‘왜?’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존재의 근원을 관통하는 철학이라는 토대
오늘만 배불리 먹으면 되는 쥐처럼 살 것인가

Theme 3. 결정하고 행동하고 열망하게 하는 생명의 작동원리 
_ 가슴이 시키는 일은 논리가 지배할 수 없다
소속과 결속, 직감은 뇌의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Theme 4. 왜 이 일을 하는가, 우리가 세워야 할 모든 것의 바탕 
_ 명료함, 원칙, 일관성
‘왜’의 명료함 _ 당신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어떻게’의 원칙 _ 어떤 기준에 따라 행동할 것인가
‘무엇을’의 일관성 _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
올바른 순서 _ ‘왜’를 모르면 ‘어떻게’도 알 수 없다
마음의 동행 _ 비즈니스는 마치 데이트와 같다

Theme 5. 진정한 신뢰는 어디에서 탄생하는가 
_ 감사와 의심을 넘어
성공하는 무리들의 특징_우리는 여전히 석기시대 원시인이다
대성당 _ 역사에 길이 남을 멋진 작품을 만드는 사람의 차이
포기의 유혹 _ 혁신은 막다른 골목에서 일어난다
신뢰의 바탕 _ 보이지 않는 그물망으로 조직은 지탱된다

Theme 6. 호기심, 유행을 넘어서 열광을 이끌어내는 이들의 특징 
_ 티핑포인트 넘어서기
비싼 돈을 들이는 대신, 자연의 확산법칙을 활용하라
사람들을 끌어당기고 싶다면 믿고 의지할 무언가가 되라

Theme 7. 에너지는 흥분시키지만 카리스마는 영감을 준다 
_ ‘왜’로 시작하여 ‘어떻게’로 나아가라
내가 선택한 길 _ 그 길이 비록 우연이라 해도 좋다
3차원 골든서클 _ 영감의 자원을 증폭시키는 조직의 힘
드리머와 빌더 _ 꿈이 있다면 계획이 필요하다
근근이 해나갈 것인가, 무언가를 바꿔나갈 것인가
신념을 함께할 수 있다면 위대함은 전염된다

Theme 8. ‘왜 일하는가’ 하는 믿음이 성공과 사람을 불러 모은다 
_ 신념의 메가폰이 말하는 법
분명하게 말하라, 그러면 분명하게 이해해줄 것이다
가슴을 울리는 커뮤니케이션은 듣기에서 출발한다
셀러리 테스트 _ 위화감이 느껴지는 일은 하지 마라
셀러리가 많아질수록 신뢰는 더 돈독해진다

Theme 9. 눈앞의 성취가 아니라 이상적인 목표를 두라 
_ ‘왜’가 흐릿해질 때
성공하는 것 VS 성공을 느끼는 것
스쿨버스 테스트 _ 성취 후에는 균열 지점을 경계하라
측정할 수 있어야 실행할 수 있다
승계가 잘 이루어져야 ‘왜’가 존속할 수 있다
‘왜’가 떠나면 남는 것은 ‘무엇을’뿐이다

Theme 10. 성장과정, 관심사, 열광하는 것, 본능이 끌리는 것에서 출발하라 
_ ‘왜’는 어디로부터 만들어지는가
‘왜’가 내다보는 게 아니라 되돌아보는 데서 나온다
그때의 나는 처절한 실패자였다
스스로에게 영감을 부여하는 일을 하도록 영감을 주라

Epilogue _ 자신의 ‘왜’를

목적과 수단의 혼동 생각의 파편들

목적과 수단의 혼동

일과 업무 추진 중.
여러 이해관계의 교차 속에서 산과 고비고비를 넘다보면
목적은 가려지고 수단이 목적인 양 집착하게되고
원래의 취지에 한참을 벗어나고 있을 때가 있다.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알아차리지조차 못 할 때지만, 알지만 "일정"때문에 돌이카지 못 할 때... 참 난감하다.

주변을 돌아보자.
자신 만 이 상황을 알아차렸다. 혹은 주변에선 모른 척 한다.
자... 어떻게 할텐가?

아디다스의 승리. 생각의 파편들

이번 월드컵 처럼 말 많고, 이변도 많으면서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 월드컵이 없는 것 같다.
돈과 권력으로 화려함 뒤에 눈물짓는 사람들이 더 이슈화 되었다.

한편,
이번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 중계권 썩 재미를 못보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눈에 띄는 점.
아디다스와 나이키의 유니폼 대결에서 아디다스의 완승.
공교롭게 이번 월드컵 결승팀, 골든볼과 골든글로브, 골든 부트의 주인공이 아디다스.
반면 나이키 스폰서의 팀은 3,4위에 머무른 점이 재미있다.

1 2 3 4 5 6